07701 2010. 7. 6. 14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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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여름휴가를 Canada의 Montreal과 Quebec으로 다녀왔습니다.
잠시 머리를 식히러 다녀왔는데, 눈과 입이 아주 호강을 했던 것 같네요.
자꾸 밤잠을 설치는 이 공부에 대한 압박감은 직업병인것 같지만,
그래도 잠시 잘 쉬고 왔습니다.

사진과 여행기는 조만간 따로 올릴예정이나,
여전히 기약이 없고, ^^;;

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되는지,
제법 푹푹찌는 날씨군요. 지금 새벽 1시 30분인데,
내일은 도서관으로 피서를 가야겠습니다.

그럼 즐거운 하루하루를 위하여
힘차게 화이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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